[오늘의 뉴스 톱5] YG 접대 의혹 상대 재력가 조로우 누구? 外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25 17:11 / 조회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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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스트레이트'


▶ YG 접대 의혹 상대 재력가 조로우는 누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의 성 접대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핵심인물인 조로우를 향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1981년생인 조로우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금융전공으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딴 후 본격적으로 비즈니스 세계에 뛰어든다. 그는 (UAE)나 쿠웨이트 국부펀드와도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으며, 2012년 소니의 EMI 인수, 2014년 아디다스의 리복 브랜드 매각에도 관여하며 명성까지 올렸다. 또 2009년 말레이시아 총리에 오른 라작은 취임 직후 국영투자기업 1MDB(말레이시아개발공사)를 세워 5조원 이상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국외로 자산을 빼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2015년 말 1MDB의 천문학적 부채와 라작 전 총리의 비리 문제가 불거지면서 위기에 빠졌다. 말레이시아 검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고 인터폴에 쫓기는 신세로 전락했다. 조로우는 잠적한 상태로, 그동안 빼돌린 돈으로 홍콩과 마카오 등지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 현재는 중국 본토에서 지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MBC '스트레이트' 측은 지난달에 이어 지난 24일 양현석 전 대표의 성 접대 의혹을 제기했다. '스트레이트' 측은 양현석 전 대표는 2014년 조로우가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성 접대를 했으며, 이후에도 해외로 원정 성 접대를 알선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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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성형? 사실은 사실" 고원희, 논란 정면돌파

배우 고원희가 성형설에 대해 쿨하게 인정했다. 다만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연기로써 이겨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 시작과 동시에 고원희는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고원희 측은 성형설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시청자들은 그의 성형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이에 고원희는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았다"며 "사실은 사실이니까"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드라마에 누가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했다"며 "연기로 더 잘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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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잎선 인스타그램


▶"1초 수지" 송지아, '돋보이는 미모' 관심 UP

배우 박잎선이 자녀 송지아, 송지욱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잎선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지아, 지욱 남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지아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1초 수지다" "수지 느낌 난다" 등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송지아를 닮은꼴로 언급하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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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병무청 "승리 檢송치? 예정대로 날짜 통보"

클럽 버닝썬 관련 파문으로 수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던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출신 가수 승리(29, 이승현)의 입영 연기 3개월 시한이 24일 자정을 기해 만료가 된 가운데 병무청이 25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인 승리의 신병 처리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병무청 관계자는 "정확히 말하면 승리는 6월 25일부로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 신분이 전환된 것이 아닙니다. 단지 현역 입영 대상자 중 연기를 신청한 인원이었고 지난 24일 자정을 기해 입영 연기가 만료된 상태가 된 것 뿐입니다. 추후 승리에게 입영 날짜가 통지될 예정이며 입영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병무청에서는 기본적으로 현역병 입영 대상자에게 입영 날짜를 통보할 때 입영 연기가 빨리 해소된 인원부터 순차적으로 입영 날짜를 결정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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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토이 스토리4' 제치고 1위 재탈환..700만 눈앞

'알라딘'이 끝없는 뒷심으로 '토이 스토리4'를 제치고 1위를 재탈환했다. 2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알라딘'은 12만 7995명이 찾아 1위를 기록했다. '토이 스토리4'에 내줬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은 것. '알라딘'은 이날까지 누적 692만 7674명을 기록, 7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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