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나의사랑' 김명수X신혜선, 행복한 시간.."사라지지 않기로 다짐"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6.20 23:33 / 조회 :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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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방송 화면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명수와 신혜선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이연서(신혜선 분) 앞에 나타난 김단(김명수 분)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는 김단에게 "열심히 기다렸어. 밥도 잘 먹고 연습도 잘하고"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김단은 "착하다. 이연서"라고 답변했다.

이어 이연서가 "넌 어디서 뭐했는데?"라고 묻자 김단은 "들어가"라며 대답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서가 삐친 모습을 보이자 김단은 "이제 네 옆에 있을 거야. 문 열고 들어오면서부터 결심했어"라며 이제부터는 나타났다 사라지기 않기로 다짐했다.

이 말을 들은 이연서는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나쁜 놈 된다더니. 옆에만 있으면 뭐해 마음이 딴 데 가 있는지 모르는데, 사랑이 많은 건 죄가 안 되는데 비밀이 많은 건 죄라고 했어"라는 말을 던지고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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