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3일 'U-20 준우승' 이지솔·김세윤 시구·시타 초청

심혜진 기자 / 입력 : 2019.06.20 14:51 / 조회 : 853
image
세네갈전에서 득점을 터트린 이지솔./사진=대한축구협회
한화 이글스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주말시리즈에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21일에는 'ABC 타이어의 날'프로모션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프로모션 데이를 맞아 시구와 시타에는 ABC 타이어 임직원 자녀 유지상, 유지호군이 나서며 클리닝타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관중에게 타이어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22일에는 '이글콕데이'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글콕데이'는 구단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한화 이글콕'을 이용하는 팬들을 위한 행사로 이날 시구와 시타에는 '한화 이글콕'을 통해 가장 많은 직관 인증을 한 팬과, 직관 승률이 가장 좋은 팬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23일은 '이글스타데이'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일군 대전 시티즌 소속 수비수 이지솔 선수가 시구에, 미드필더 김세윤 선수가 시타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U-20 대표팀은 지난 16일 준우승을 기록하며 아쉽게 우승 트로피를 놓쳤지만,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FIFA 주관대회 결승 진출에 이어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기록했다.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