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 여친' 미스 베네수엘라, 초미니 비키니 '역시 핫해!'

이원희 기자 / 입력 : 2019.06.20 14:42 / 조회 : 43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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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예스피카. / 사진=아이다 예스피카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 선수들과 잇달아 염문을 뿌린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 아이다 예스피카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아스날(잉글랜드)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과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다.

최근 예스피카는 자신의 SNS에 초미니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에서 예스피카는 다양한 색깔의 짧은 비키니로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다른 사진에는 요염한 포즈를 취해 섹시함과 화사함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또 자연스러운 무드 속에서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예스피카는 외질의 여친으로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예스피카는 외질과 특별한 관계설에 대해 "우린 아무런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소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예스피카는 과거 이탈리아 제노아의 수비수 마테오 페라리의 여자친구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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