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 2020년 애니메이션 '소울' 개봉 [월드뉴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 입력 : 2019.06.20 15:22 / 조회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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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


디즈니와 픽사가 애니메이션 '소울'을 새롭게 선보인다.

19일(현지시간) 미국의 디즈니와 픽사는 2020년 개봉하는 애니메이션의 제목은'소울'(Soul)이라고 발표했다.

많은 팬들이 오리지널 시리즈의 귀환을 기다리는 가운데 '소울'의 줄거리는 아주 간략하게만 알려져 있다.

픽사 측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뉴욕시의 거리에서 우주로의 여정으로 당신을 데려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떤 이야기인지, 구체적이지 않은 만큼 궁금증을 더 높였다.

'소울'의 개봉 예정일은 2020년 6월 19일이다. 앞서 디즈니와 픽사는 제목을 밝히지 않은 영화의 개봉일이 이날이라고 발표한 바 있어, 많은 사람들은 이 것이 기존 영화의 속편이 아닌가 짐작했으나 이것으로 디즈니와 픽사가 아예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일 것이라는 것이 명확해졌다.

한편 디즈니, 픽사는 올 여름 개봉할 '토이 스토리 4'의 후속작으로 '온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0년 3월 6일 개봉하는 '온워드'는 크리스 프랫과 톰 홀랜드가 엘프 형제로 분해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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