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원종 "'야인시대', 몽골서 시청률 80% 기록"[별별TV]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6.19 23:52 / 조회 : 793
image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원종이 '야인시대'의 몽골 인기를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주역 안재모와 이원종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안재모와 이원종은 '야인시대'의 인기에 대해 얘기했다. 이원종은 "'야인시대'가 몽골에서 빅히트를 쳤다"며 "시청률이 80%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재모는 몽골 대통령이 국빈 초청을 했다며 "울란바토르에 있는 대극장에 가는데 입구까지 사람이 가득 찼다. 시내에 있는 몽골 시민들이 모두 나왔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안재모의 기록들도 언급했다. 그는 "재모가 기록들이 많다. 24살에 남자 최연소 연기 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재모는 "그런 시절이 또 언제 오려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