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윤종신, 쇼리에 "MC 자리 미련 가지지 마" 너스레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6.19 23:33 / 조회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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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서 윤종신이 쇼리에게 장난기 가득한 농담을 던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쇼 미 더 트롯' 특집으로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 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스페셜 MC로 쇼리가 '라디오스타'와 함께했다. 김구라는 "포켓보이, 제가 강력 추천했죠"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쇼리를 김구라를 향해 구십 도로 인사를 했다.

김국진은 쇼리에게 "오늘 어때요? 스페셜 MC로 함께하게 됐는데"라며 소감을 물었다. 쇼리는 "너무 영광스러운 자리예요. 오늘 정말 열심히 한 번 해보도록 할게요"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윤종신은 "(이번 주가) 스페셜 MC 마지막이죠? 다음 주부터 고정 들어와요. 더 이상 미련 가지지 말고 오늘 하루하고 가면 돼요"라며 쇼리의 열정을 꺾었다. 이에 김구라는 윤종신을 가리키며 "이쪽도 곧 날아가니까"라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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