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금보라, 조안에 돈봉투 주며 "외국서 죽은 듯 살아"[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6.19 19:02 / 조회 : 721
image
/사진=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의 금보라가 조안에게 돈을 건넸다.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여지나(조안 분)에게 도움을 주는 방덕희(금보라 분)의 모습이 담겼다.

방덕희는 여지나에게 돈이 담긴 봉투를 건네며 "이 돈으로 외국이든 어디 가서 쥐 죽은 듯이 살아. 몇 달 연락이 안 되더라도 잘 살겠거니 생각할 테니까"라고 얘기했다.

여지나는 매우 놀라며 "어디서 난 돈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방덕희는 "내가 눈먼 네 아빠 놔두고 여기저기 사정해서 빌린 거야"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