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톱5] 하연수 SNS논란→김민석·박유나 열애 부인..오종혁, 교통사고 부상자 구해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6.19 17:00 / 조회 :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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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 / 사진=스타뉴스


하연수, 예민한 반응?..팬에게 쓴 SNS 댓글 또 논란

배우 하연수가 댓글 논란이 일었다.

하연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작업한 "화조도' 판매합니다. 벽에 걸 수 있는 족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댓글로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고 묻자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 그렇습니다. 그림 그린 지는 20년 됐고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하연수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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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왼쪽)과 박유나 /사진=스타뉴스


김민석 측 "박유나 열애 사실 아냐..친한 동료일 뿐"

배우 김민석이 박유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석의 소속사 리스펙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스타뉴스에 "박유나와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김민석과 박유나는 지난해 11월 방영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닿을 듯 말 듯'에서 나란히 주연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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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출신 승리,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 /사진=스타뉴스


경찰 "승리·유인석, 린사모 공모..버닝썬 횡령 10억대"

그룹 빅뱅 출신 승리(29, 이승현)과 유인석(34)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횡령 혐의로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들의 횡령 금액이 10억이 넘는 것으로 파악했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승리와 유인석 전 대표가 버닝썬 수익금을 횡령하는 과정에서 대만인 투자자 린사모 측과 공모관계였던 것으로 판단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이들이 빼돌린 총액이 횡령액수 18억여원 중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했다. 나머지 액수는 버닝썬 42%를 소유한 최대주주 전원산업과 이성현, 이문호 버닝썬 공동대표가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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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9주 연속 빌보드 200 상위권 유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9주 연속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서 지난 4월 12일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가 ‘빌보드 200’ 38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의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는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7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49위 등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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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 /사진=스타뉴스


오종혁, 교통사고 부상자 구했다 "해야할 일 했을 뿐"

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이 한밤 중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다친 운전자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오종혁은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운전자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한남대교 인근에서 이동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부상을 당한 것을 목격하고, A씨의 상태를 확인하며 A 씨가 의식을 잃지 않도록 구호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DSP 미디어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오종혁이 당시 사고를 당한 분이 의식을 잃어가서 직접 말을 걸며 의식을 잃지 않도록 지킨 것뿐이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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