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와 열애설' 김민석 누구? '태양의 후예' 송중기 부하[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6.19 14:54 / 조회 : 598
image
배우 김민석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신인 배우 박유나(22)와 열애설이 난 김민석(29)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석은 지난 2011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 출연하며 본격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후유증' '하이스쿨 : 러브온' '후아유 - 학교 2015' '상상고양이'에 출연한 그는 2016년 '태양의 후예' 김기범 역으로 대중적인 주목을 받았다. 김민석은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알파팀 유시진(송중기 분)의 부하 역으로 활약했다.

이후에는 '꽃미남 브로맨스' '닥터스' '피고인' '청춘시대2' 등에 출연해 백상예술대상과 서울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군 입대 전에는 KBS 단막극 '닿을 듯 말 듯'에도 출연했다.

SBS '인기가요' MC로도 활약한 김민석은 지난해 12월 10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현역 입대했으며 전역 예정일은 2020년 7월 20일이다.

김민석은 군 입대 중임에도 영화 '광대들' '퍼펙트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image
배우 김민석, 박유나 /사진=스타뉴스


한편 김민석 소속사 리스펙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스타뉴스에 "박유나와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지난해 12월 군 입대를 해 군 복무 중인 김민석에 대해 "김민석이 휴가를 나오면 박유나 뿐 아니라 '닿을 듯 말듯'에 출연한 다른 배우들과 만나는 등 다들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민석과 박유나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다르면 김민석이 휴가를 나올 때마다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박유나를 만났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