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코드쿤스트, 넉살과 술 먹다 기절한 사연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6.19 14:23 / 조회 : 1090
image
/사진=MBC


래퍼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술 먹다 기절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하는 '쇼미더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선 코드쿤스트가 술 먹다 기절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는 "그때 병에 걸려서"라며 기절했던 이유를 밝혀 모두를 탄식케 했다고. 또한 당시 함께 술을 마셨던 래퍼 넉살이 자신의 뺨까지 때렸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는 기상천외 '혓바닥 귀' 개인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한다. 혹독한(?) 연습 끝에 개인기를 만들었다는 그는 혓바닥을 자유자재로 놀리며 신기한 광경을 보여줬다고. 뒤이어 그는 자신의 귀에 숨겨진 비밀을 공개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코드쿤스트는 그의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한다. 첫 수입에 비해 무려 만 배 이상 뛰었다고 고백한 것. 엄청난 금액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더불어 코드쿤스트는 해외 유명 뮤지션과의 협업 비하인드와 특별한 작업 패션도 공개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