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사' 화기애애 김영광X심각한 진기주..상반된 표정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6.18 17:23 / 조회 :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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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김영광과 진기주가 상반된 표정을 보인다.

18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연출 이광영, 극본 김아정, 제작 비욘드 제이) 27, 28회에서는 도민익(김영광 분)과 정갈희(진기주 분)는 같은 사무실 안에서 달라도 너무 다른 기류를 형성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해고를 당했던 정갈희는 다시 사무실로 찾아와 도민익에게 대표이사 내정자 선정 이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루만 일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도민익은 유일하게 각인돼서 얼굴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정갈희이기 때문에 이를 승낙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도민익은 처음으로 자신의 사무실을 찾아온 엄마 심해라(정애리 분)가 반가워 만연 미소를 띄고 있다.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가는 도중 도민익이 심해라에게 처음으로 특별한 요청을 해 무슨 얘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정갈희는 오랜만에 만난 비서들 앞에서 반가워하지 않고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비서들의 말을 들은 직후 그녀는 멍을 때리며 컴퓨터 앞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정갈희가 들은 회사 내 소문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지 극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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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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