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톱5] 베리굿 조현 "응원 감사..늘 최선을 다해 노력 중" 심경고백外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8 16:41 / 조회 :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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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 베리굿 조현 "응원 감사..늘 최선을 다해 노력 중" 심경 고백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코스프레 논란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조현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이 자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팬은 조현에게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겐 나쁜 사람이 되고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이 된다. 그러니 어떤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다고 너무 상심할 필요가 없다"는 등의 말로 조현을 위로하고 있다.

이에 조현은 "비난과 응원에 감정이 휘둘리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에 힘을 낸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현은 이어 "작품을 위해, 방송을 위해 완벽하진 않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임하고 있다. 다른 환경에서 자랐고, 생각 또한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존중하자"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조현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게임 속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의상을 입고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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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필립 인스타그램

▶ 최필립, 오늘(18일) 득녀 "아빠됐어요..신기하고 행복해"

배우 최필립이 아빠가 됐다.

최필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아빠 됐어요. 너무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 해주세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내 너무 수고 했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필립은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가 된 최필립은 뭉클한 표정을 아기를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대박, 아빠 파이팅", "순산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017년 11월 9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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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빌보드 "방탄소년단 '스타디움 투어' 수익 934억원"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이 지난 5월부터 진행한 미국, 브라질, 유럽에서의 '스타디움 투어'로 900억 원 이상의 수익과 60만 장 이상의 티켓을 팔아치운 것으로 전해졌다.

빌보드는 지난 14일(현지 시각) 보도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4일부터 진행한 총 6차례 미국 스타디움 투어 공연으로 4400만 달러(한화 약 520억 8720만 원)의 수익을 냈으며 총 29만 9770장의 티켓 판매를 기록했다고 전했다.(빌보드 박스스코어 기준)

방탄소년단은 또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의 2차례 공연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2차례 공연, 프랑스 파리 2차례 공연을 통해 3500만 달러(한화 약 414억 3650만 원)의 수익을 챙겼다.

빌보드는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로 7890만 달러(한화 약 934억 182만 원)의 수익과 60만 6409장의 티켓 판매를 이뤄냈다"라고 덧붙였다.

빌보드는 이에 더해 "방탄소년단이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얻은 이번 수익은 1660만 달러이며 이 수치는 이전의 테일러 스위프트와 U2의 기록과 제이지&비욘세, 에미넴&리한나 합동 공연의 기록을 넘어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7월 6일과 7월 7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7월 13일과 7월 14일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과 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을 거쳐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 매직샵'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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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김혜수, 스크린 복귀 '내가 죽던 날' 출연 확정

배우 김혜수가 영화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로 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18일 오전 김혜수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혜수가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내가 죽던 날'은 자신의 계획과 달리 인생이 비틀어진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삶을 바로 잡으려 용기를 내는 과정을 다룬 영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혜수는 현수 역을 맡는다. 현수는 한 소녀의 자살 사건을 맡은 뒤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경찰이다.

김혜수는 지난해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로 관객과 만난 바 있다. 그가 '내가 죽던 날'로 선보일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내가 죽던 날'은 올 하반기에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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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김재환, 성공적인 솔로 데뷔 활동..업계 러브콜 '쇄도'
아이돌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솔로 활동 시작 이후 업계 러브콜을 받으며 적지 않은 관심을 얻고 있다.

김재환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2019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해 멋진 공연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16일 무대에 오른 김재환은 지난 5월 20일 발매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 수록곡이자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그렇게 널'과 타이틀 곡 '안녕하세요'를 불렀다. 김재환은 또한 아이유 '밤편지', 아델 '스카이폴'(skyfall), 에릭 클랩튼 '노킹 온 헤븐스 도어'(Knockin’ On Heaven’s Door), 아리아나 그란데 '프라블럼'(Problem)을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꾸몄다.

첫 페스티벌 출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도 야외 공연장을 가득 채운 김재환은 가창력은 물론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 관객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 페스티벌은 이틀 동안 총 3만 5000명의 인파가 몰려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재환은 이후 오는 8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개막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김재환은 독보적인 보컬 실력을 기반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릭 기타 등 출중한 악기 연주 실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로서 많은 섭외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후문. 김재환의 차별화된 행보가 더욱 눈에 띄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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