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몬스타엑스·하성운과 소통..K컬처 진정성 通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6.18 14:25 / 조회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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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유학소녀' 방송화면 캡처


풍성한 에피소드와 색다른 케미로 매회 흥미로운 유학 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유학소녀'가 절반을 달려왔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엠넷 '유학소녀'는 K팝을 사랑하는 열 명의 다국적 소녀들이 다채로운 K컬처를 경험하고 도전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유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유학소녀'는 K팝을 통해 한국 사랑을 키워온 소녀들을 위한 '완벽 맞춤 유학 코스'를 제공,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유학기를 그리고 있다.

소녀들은 몬스타엑스, 하성운 등 꿈꾸던 K팝 스타와의 특별한 소통을 비롯해 '엠카운트다운' 현장을 찾아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눈 앞에서 보는 등 K팝을 생생하게 접하며 견문을 확장했다. 또한 다양한 K팝 클래스를 통해 역량을 끌어내며 성장해 나가는 소녀들의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K팝 외에 다채로운 K컬처도 재미를 돋웠다. 한국의 정취와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경복궁 관람부터 특색 있는 전통 음식까지 소녀들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들은 호기심을 완벽히 채워주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유학 코스도 기대케 했다.

비 연예인인 소녀들이 주인공인 만큼 틀에 짜여 있지 않은 소녀들의 신선한 리액션도 흥미 요소 중 하나다. 어느 누구의 도움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코인 세탁방을 찾아 빨래를 해결하고, ‘우리집’에서 자유롭게 여가를 보내는 등 친근하고 에너지 넘치는 소녀들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편안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공통 관심사로 하나 돼 씩씩하게 나아가고 있는 소녀들은 각기 다른 매력은 물론, 예측할 수 없는 케미스트리로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꿈 많은 다국적 소녀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치지 않는 배움의 자세는 응원의 박수를 유도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비드라마 TV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입증한 ‘유학소녀’에서 펼쳐질 소녀들의 좌충우돌 유학기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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