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진선규 "김래원 가슴에 안겨보고 싶었다" 고백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8 14:28 / 조회 :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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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배우 진선규가 영화 '롱리브더킹' 상영 후 김래원에게 '안기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특별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 출연하는 배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영화 '롱리브더킹'을 소개해달라"고 묻자 원진아는 "롱리브더킹은 유쾌, 상쾌, 통쾌한 영화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조금 더 재밌는 포인트에 대해 얘기해달라"고 묻자 김래원은 "저는 재밌게 봤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선규는 "저는 영화가 끝나고 (김)래원씨에게 '가슴에 안겨봐도 되냐'고 물었다"라며 "정말 멋있는 모습으로 나올 뿐만 아니라 진정 이 시대에 필요한 사람으로 분한다. 그래서 안겨보고 싶었다"고 답헀다.

한편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김래원 분)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으로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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