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임신 중 근황 "몹시 초췌하지만 기쁜 상태"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8 13:45 / 조회 :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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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전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북백은 시중 대부분 비슷한 소재로 만들어져 흔하지 않으면서 마음에 드는 것을 찾기가 어려웠다. 부디 마지막이길 바라는 샘플링 확정하고, 몹시 초췌하지만 기쁜 상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카페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소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책방의 굿즈를 만들기 위해 카페서 샘플을 보고 있다.

특히 김소영은 임신 중 수수한 패션에도 훈훈한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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