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신동미X허규,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정리끝'[★밤TView]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6.18 00:29 / 조회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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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캡처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의 신동미, 허규 부부가 확 바뀐 집 내부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집 정리를 마친 후 일상을 보내는 신동미, 허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신동미는 "정리를 다 하긴 했네"라며 지친 듯 소파에 몸을 뉘었다. 정리된 부부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동미는 "너무 하얗게 불태워서 가만히만 있어도 좋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허규는 "너무 고생했습니다 신동미 씨"라며 신동미를 다독였다. 이어 두 사람은 밀푀유나베 요리에 나섰다. 허규는 신동미를 도와 요리 보조를 했다. 허규는 좀 서툴더라도 꼼꼼하게 야채를 씻고 다듬었다.

허규는 완성된 밀푀유나베를 맛보고는 "맛있다. 잘했네"라고 신동미를 칭찬했다. 신동미는 "사실 맛없기가 힘든 음식이야"라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신동미와 허규는 필라테스를 하러 집을 나섰다. 신동미는 자세 교정과 근력량을 늘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필라테스 선생님은 신동미에게 빠르게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를 권했고, 하필 무릎이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왔던 신동미는 점점 구멍이 커지는 청바지에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상현은 메이비의 머리를 직접 잘라줬다. 이를 바라본 김구라는 "저걸 맡기는 메이비 씨도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메이비의 머리를 직접 자른 윤상현은 완성된 메이비의 머리를 바라보며 "이상한데?"라며 메이비의 눈치를 봤다.

결국 메이비는 미용실로 향해 머리를 다듬었다. 메이비의 머리를 바라본 미용사는 "형부는 제발 방송만 했으면 좋겠어"라며 한숨을 내뱉었다.

이어 두 사람은 메이비의 옷 쇼핑에 나섰다. 그러나 윤상현과 메이비의 취향은 확고히 달라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컬러풀한 옷이나 화려한 꽃무늬를 선호했지만, 메이비는 심플하게 하얀 티에 청바지를 골랐다.

윤상현은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기 있는 꽃무늬 다 입겠네"라며 꽃무늬에 대해 집착했다. 하지만 메이비는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 꽃무늬 옷을 거절했고, 윤상현은 몰래 꽃무늬 로브를 계산하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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