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신성록, 고원희와의 스킨십에 설렘 느껴 [별별TV]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6.17 23:23 / 조회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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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퍼퓸' 방송 화면 캡처


신성록이 고원희와의 스킨십에 설렘을 느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에서는 서이도(신성록 분)가 민예린(고원희 분)을 위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절벽에서 떨어진 민예린은 정밀검사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부터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 등 증세를 보인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다.

이에 서이도는 민예린에게 혹독한 체력훈련과 식이요법을 진행하라고 시켰다.

이후 서이도는 민예린을 위해 요리를 하고 도시락을 싸주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한지나(차예련 분) 는 민예린 때문에 달라진 서이도에게 질투를 느꼈다. 그는 "니가 그어놓은 그 선 민예린은 넘어와도 돼?"라고 말했다.

서이도는 양팔에 깁스를 한 민예린을 위해 직접 머리를 감겨줬다. 이어 민예린의 등을 긁어주다 두 사람은 가까워졌고 설렘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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