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셋째 출산 앞둔 근황 "하씨들아 사랑한다"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7 15:54 / 조회 :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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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 인스타그램
가수 별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오랜만에 온가족이 함께드린 주일예배♡

(애들때문에 어린이예배로..하하하핫^^) 예배 후 반별모임하는 #드림이 를 기다리다

유모차에서 잠든 #소울이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우리 #쏭이

하루도 못쉬고 일하면서 어쩌다 쉬는 날은 이렇게 기꺼이 애들과 시간보내주는

기특한 #남편 모두모두 #사랑해 #하동훈 #하드림 #하소울 #하송 #하씨들아사랑한드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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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남편 하하와 눈을 감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별은 만삭 임산부 임에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별은 한껏 부른 배에 손을 올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끝까지 건강조심하세요", "보기 좋아요",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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