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조현, '청순+섹시美' 가득 일상 "이곳이 진국"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7 14:39 / 조회 : 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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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현 인스타그램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조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서운 매니저님들..둘이서 ...저를..하늘 높게 날려보내셨어요. 오늘 진짜 높게.날라갔어..그래도 재미 있었어요!! 이곳은 진국"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레쉬가드를 입고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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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한편 조현은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 레드카펫에서 섹시 코스프레로 화제를 모았다.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는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MC 겸 팀장을 맡은 '슈퍼주니어' 김희철, 신동과 'NCT' 태용, 'B1A4' 공찬, 키썸, '엔플라잉' 승협, 재현, 차훈, '아스트로' 진진, MJ,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박지원, 이채영, '에이프릴' 채경, 예나, 레이첼, '다이아' 은채, 솜이, '핫샷' 윤산, 'AB6IX', TRCNG, '베리굿' 조현, 서율, 고운, '소나무' 의진, 뉴썬, 'JBJ95' 켄타, 와이엇, '온앤오프' MK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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