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지소연 "걷다 막 찍혀도 멋진 남편"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7 13:45 / 조회 : 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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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소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걷다 막 찍혀도 멋진 남편. 요즘 스마일 미소 발사 해주시는 남편. 웃는 모습 보면 덩달아 나도 기분 좋아짐. 남편이 혹여나 힘든 모습으로 집에 들어오면 내 어깨도 같이 축축 쳐지는데 이렇게 웃고 있으면 같이 웃게 되고 이런게 정말 가족인가 보다. 쿵 하면 짝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나 참 행복하다 !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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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는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행복하세요", "너무 보기 좋은 부부",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에서 깜짝 신혼집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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