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구하라, SNS 심경고백 "미안하고 고마워요"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7 10:06 / 조회 : 1570
image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최근 자택에서의 극단적 선택으로 의식을 잃었다 회복 중인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직접 심경을 고백했다.

구하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하고 고마워요.. 더 열심히 극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구하라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 5월 26일 오전 0시 40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에게 발견돼 충격을 전했다. 이후 건강을 되찾은 구하라는 일본 관계자를 통해 "여러 가지 사정이 겹치면서 마음이 괴로워졌다. 정말 죄송하다. 이제부터는 든든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에는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한 구하라는 지난 5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 남자친구 최종범의 상해 혐의 관련 공판기일에 피해자 자격으로 신문에 참석하지 않았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