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성우 박지윤 "정형석과 3년 반만에 결혼..전쟁처럼 연애"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6.17 09:03 / 조회 :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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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석과 박지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성우 박지윤이 남편 정형석과의 연애 시절을 추억하며 '전쟁처럼 연애했다'라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나나랜드'에는 박지윤과 정형석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저희는 3년 반 연애했다. 마치 전쟁처럼 싸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윤은 "정형석이 '선배님. '미스사이공' 보셨어요'라며 헤드폰을 씌어줬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지윤은 "처음에는 살도 없고 날카로워서 첫 인상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연기를 하면서 진실성을 봤다"라며 정형석과의 만남을 추억했다.

이후 이들은 과거의 추억을 연기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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