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X하하 "자다가도 개사료 생각에 벌떡" 폭소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6.16 18:27 / 조회 :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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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유재석과 가수 하하가 개사료를 엉뚱하게 설명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개사료의 정체를 모르는 상태로 설명해야 했다.

멤버들이 물건의 정체를 모른 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유재석과 하하에게는 '개사료'가 주어졌다. 설명을 담당한 유재석과 하하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물건이 '개사료'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설명이 실제 물건과 비슷하면 득점하는 형식으로 개임이 진행됐다.

유재석은 "저는 이거에 미치죠", "이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요"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하하는 "제가 왜 다산한 지 아세요?", "우리 집 아내는 이거 숨기려고 난리 납니다"고 말하며 엉뚱한 설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평소에 이걸 어떻게 사용하나요?"라고 물었고 유재석이 "즐겨 먹는데 첫맛은 쓰더라도 점점 달아요"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하하는 "주먹밥으로 만들어 먹거나 우유에 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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