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만의 첫 공개열애'..소지섭, 조은정과 두 번째 결혼설 [★NEWSing]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6.16 17:15 / 조회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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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소지섭이 두 번째 결혼설에 휩싸였다. 24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 친구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소지섭이기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는 소지섭이 최근 구매한 한남동의 한 빌라기 발단이 됐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소지섭이 지난해 11월 부촌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 더 힐의 대형 평수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소지섭이 결혼할 여성과 집을 보러 왔다고 전했다.

16일 소지섭 측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근 소지섭이 한남동 빌라를 구매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일부 추측처럼 신혼집 용도로 구매한 것은 아니다. 신혼집이라고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다"라고 설명했다. 소지섭과 함께 집을 보러 갔던 여성은 조은정이 아닌 소속사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지섭은 지난달 17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은정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지섭은 직접 SNS에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다"라며 직접 열애를 인정했다. 소지섭을 지켜보며 아껴주던 팬들은 결혼 적령기가 지난 소지섭의 열애를 응원했다.

소지섭의 연인인 조은정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소지섭과는 17세 차이가 난다. 그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했다.

열애 공개 당시 이미 '결혼하려는 것이 아니냐'며 결혼설에 휩싸였던 소지섭의 행보 하나하나가 관심사다.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며 사랑 받은 소지섭이기에 그의 사랑을 응원하는 따뜻한 목소리가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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