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조은정'과 함께 한남더힐 매입?..NO!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6.16 15:43 / 조회 : 3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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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소지섭 / 사진제공=SBS


배우 소지섭이 한남동 고급빌라를 한남더힐을 약 61억 원에 매입했다. 소지섭이 17살 연하 연인인 조은정과 함께 부동산을 찾아 집을 매입했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소지섭 측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근 소지섭이 한남동 빌라를 구매한했다"라며 "신혼집 용도로 구매한 것은 아니다. 신혼집이라고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소지섭이 지난해 11월 부촌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 더 힐의 대형 평수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소지섭이 결혼할 여성과 집을 보러 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스타뉴스 확인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니다. 소지섭이 결혼할 여성, 즉 조은정 아나운서와 함께 집을 보러 갔다고 알려졌으나 사실 소지섭은 소속사 51K 대표와 함께 집을 보러 갔다. 하지만 이를 잘 모르는 부동산 관계자가 소속사 대표가 여성인 것을 보고 '소지섭이 결혼할 여자와 신혼집을 보러 왔다'라고 잘못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달 17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은정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지섭이 열애 사실을 밝힌 것은 데뷔 이후 24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 인정 이후 결혼설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해 3월 방송된 '한밤'에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한 인터뷰로 첫 만남을 가졌다. 이 만남을 계기로 인연을 맺기 시작한 두 사람은 이후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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