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김다나, '미치겠네' 무대로 뽐낸 가창력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6.16 13:21 / 조회 :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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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남도 하동군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상철, 박서진, 김성환 김수찬, 김다나 등이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다나는 신곡 '미치겠네'를 열창했다. 김다나는 제목만큼 강렬하고 신난 '미치겠네' 무대로 분위기를 한껏 띄워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1983년생 김다나는 2008년 제8회 '밀양아리랑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2년 뒤 디지털 싱글 앨범 '정기적금'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어 그는 데뷔 4년 만에 MBC '가요베스트' 신인상을 거머쥐었으며, 대표곡으로는 지난 2017년 발표한 '자시삼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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