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안방 사로잡은 지젤 춤..'열연'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6.16 11:55 / 조회 : 655
image
/사진제공=KBS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의 열연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6일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 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 제작진은 신혜선의 열연이 오롯이 느껴지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단, 하나의 사랑'에서 신혜선은 에서 발레리나 이연서 역을 맡아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까칠하지만 그는 여린 이연서의 속내를 섬세하게 그리는 동시에 천사 단(김명수 분)을 만나 사랑을 알게 되는 과정들을 밀도 높은 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단, 하나의 사랑'에서 신혜선은 안방극장의 프리마돈나가 되어 화면을 장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극적 사랑의 주인공 지젤이 되어 춤을 선보이는 이연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는 단을 향한 그리운 마음,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애절한 마음을 담아 춤을 췄다.

'지젤의 매드신'은 제목 그대로 신혜선의 미친 열연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레리나 역할을 위한 신혜선의 피나는 노력은 매 장면 그 빛을 발했다. 특히 이번 장면은 춤에 감정 연기까지 더해져 화제를 모았다. 춤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조차 배우에게는 쉽지 않은 일. 신혜선은 아름다운 춤에 이연서의 절절한 사랑, 애타는 감정까지 완벽하게 담아 연기를 펼쳤다.

이날 공개된 스틸 사진 속 신혜선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듯한 눈동자, 절절한 눈빛과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미소,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 춤선까지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혜선은 발레리나 이연서로 또 한번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써내려 가고 있는 신혜선이 앞으로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