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랑한데이" 방탄소년단 정국·제이홉, 팬미팅 소감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6.16 12:04 / 조회 :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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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미팅 첫 날을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15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팬미팅 소감을 게재했다.

먼저 정국은 "너무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제이홉은 "부산 사랑한데이"라며 플래카드를 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둘째 날도 즐겁게 놀아요", "고생 많았어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공식 글로벌 팬미팅 '비티에스 피프스 머스터 매직 샵(BTS 5TH MUSTER MAGIC SHOP)'을 개최했다. 이들은 16일 부산 팬미팅을 마치고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서울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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