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방탄소년단, 1위 19관왕 대기록..유노윤호·전소미 솔로 데뷔 [★밤TView]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6.15 16:55 / 조회 :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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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음악중심' 방탄소년단이 방송출연 없이 1위 19관왕에 올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순위 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위 후로보는 방탄소년단, 이하이, 다비치가 이름을 올렸다. 발표 결과 방탄소년단이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1위 트로피를 획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12일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을 발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각종 음악 차트를 휩쓸었다. '음악중심' 뿐만 아니라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엠넷 '엠카운트다운' 등에서도 1위에 올라 음악방송 19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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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방탄소년단의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펑크 팝(Funk Pop) 장르의 곡으로,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세계적인 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에 참여해 사랑의 즐거움에서 오는 설렘의 감정이 다채롭게 표현된 것은 물론, 듣기 쉬운 멜로디로 구성됐다.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데뷔 16년 만에 솔로로 데뷔했다. 유노윤호는 파워풀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을 가진만큼, 곡 'Follow'로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유노윤호의 솔로곡 'Follow'는 인트로 내레이션과 전반무 멜로디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팝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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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인 전소미도 곡 '벌스데이'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전소미는 수록곡 '어질 어질'로 데뷔 무대 포문을 열었다. 이어 '벌스데이'로 무대를 꾸몄다. 전소미는파워풀한 보컬과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곡 '벌스데이'는 빠른 템포의 비트 위에 리드미컬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다. 특히 히트메이커 테디와 전소미가 공동 작곡했다.

이 외에도 NCT 127, 이하이, CLC, 위키미키, 우주소녀, 육중완밴드, 에이티즈, 우디, 로시, 프로미스나인, 원어스, 아이즈, OnlyOneOf, 느와르, BIBI, SAAY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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