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 홍선영, 다이어트 근황 "저 같은 사람도 하는데"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6.13 11:32 / 조회 : 1561
image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홍선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점점 가벼워져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하는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바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선영은 노란색 공을 들고 스쿼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홍선영은 트레이너의 구령에 맞춰 운동에 열중하고 있어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의지가 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홍진영은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반 이상 가리셔서 좀 더 갸름해 보인다 #착시효과"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선영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혈관 나이를 65세로 진단받는 등, 충격적인 건강 검진 결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