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이연복 "고든 램지도 긴장하는 곳이 '냉부'"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5.27 23:04 / 조회 :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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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이연복 셰프가 고든 램지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제5탄이자 의사 부부 특집으로 고지용 허양임 부부와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출연한다.

지난 녹화를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처음 출연한 송훈 셰프는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1승을 거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송훈 셰프는 "지난 방송 내내 긴장을 했었다. 이연복 셰프님이 손을 떠는 모습을 보고 저도 덩달아 더 긴장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고든 램지도 떠는 게 여기 '냉장고를 부탁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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