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최은주, 월드챔피언십 비키니 부문 2위

최은주, 피트니스 세계대회 출전 또 영광의 수상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5.27 17:03 / 조회 : 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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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최은주 SNS / 사진= 황창원작가


'머슬퀸' 배우 최은주(41)가 내추럴 피트니스 세계대회 2위를 수상했다.

최은주는 지난 26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WORLD CUP CHAMPIONSHIP' 세계대회 비키니 프로 부문에 참가해 2위에 입상했다.

최은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피트니스선수#도전#세계대회#2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주는 "'오후 9시 예정이였던 대회 일정이 5시간 딜레이로 새벽 2시에 무대에 오르고 개인 포징도 없이 모든 선수들이 물 한 모금 먹지 못하고 대기하고 긴 시간 선수분들, 관계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라며 "저 한 명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주고 함께해준 방송매체, 언론매체 스태프분들 사랑하는 나의 가족, 나의 열정 친구들 당신들은 제게 감동이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또 "잘하고 있다고 보잘것없는 나를 믿어 주고 너가 최고라고 자존감을 늘 실어주신 바디디자이너, 근육조각가, 핫바디조물주.. 어떠한 표현으로도 부족한 나의 스승님이신 양치승관장님 당신께서 나의 스승님이여서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은주는 지난해부터 피트니스선수로 변신, 지난해 4월 28일 열린 2018 맥스큐 머슬 마니아 대회에서 당당히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그해 5월 7일 개최된 ICN 아시안 내추럴 챔피언십(ICN ASIAN NATURAL CHAMPIONSHIP)에서는 비키니 1위, 비니키엔젤 1위, 피트니스모델 2위, 핏모델 2위 등 출전한 모든 부문에서 입상했다. 그는 이 여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도 참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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