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아섭 안타 1개에 20만원 적립해 이웃 돕기

한동훈 기자 / 입력 : 2019.05.27 11:30 / 조회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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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오성병원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가 손아섭의 안타 1개 당 20만원 씩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한다.

롯데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협력의료기관인 오성병원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야구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했다.

오성병원 신상호 병원장은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오성병원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성병원은 지난 2018시즌에도 롯데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진행했으며,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4000만원 상당의 관절수술 및 의료서비스를 무상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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