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2' 김종민, 소름돋는 망치남에 음소거 비명[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6 23:45 / 조회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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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2'에서 김종민이 망치를 끄는 남자의 등장에 겁에 질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 멤버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망치를 끄는 남성을 만났다.

커다란 망치를 끌고 거구의 사나이가 등장했다. 거구의 사나이는 말없이 301호로 입장했고 서서히 김동현에게 접근했다. 김동현의 안대를 벗긴 뒤 사진을 찍고 방 밖으로 유유히 사라졌다. 망치를 끄는 남자는 다른 멤버들에게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김동현은 "제 상상력이 너무 좋아서 귀신인 줄 알았다", "가면에 머리까지 헝클어져 있어서 전혀 파악이 안 됐다"고 첫 대면 후기를 말했다. 강호동도 "체구가 워낙 커서 뒷모습이 섬뜩했다"고 동의했다. 김종민은 "너무 무서워서 음소거 비명이 나왔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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