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손헌수 "어머니에게 박수홍은 신과 같은 존재"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6 21:29 / 조회 :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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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서 손헌수가 자신의 부모님과 선배 박수홍의 만남을 주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수홍은 후배 개그맨 손헌수의 새집을 방문해 부모님과 인사를 나눴다.

박수홍은 후배 손헌수의 새 집에 놀러 갔다. 손헌수는 "오늘 집에 부모님도 오세요"라고 즉석에서 박수홍에게 통보했고 이에 박수홍은 당황했다. 14년의 절친 사이 였지만 부모님과는 첫 대면이기 때문에 박수홍은 긴장했다.

긴장한 박수홍에게 손헌수는 "제 어머니에게 박수홍은 신과 같은 존재예요", "(고마워서)몇 번 우셨어요"라고 말했다. 손헌수의 부모님은 등장과 함께 아들이 아닌 박수홍부터 챙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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