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 양세형 "인생, 항상 신중하게 선택하니 잘됐다"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6 19:03 / 조회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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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양세형은 정두홍 감독의 자극에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개그맨 양세형은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정두홍 액션감독의 지도에 따라 높은 곳에서 와이어에 의지하며 뛰어내리는 '디셀레나' 훈련을 진행했다. 양세형이 가장 먼저 와이어 액션의 보조장치로 사용되는 '디셀레나'에 도전했다.

양세형은 건물 3층의 높이에서 뛰어내려야 했고 두려움에 주저했다. 정두홍 감독은 양세형을 자극하기 위해 "항상 인생을 이렇게 주저했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양세형은 "사실 그렇게 살았어요", "항상 신중하게 선택하고 그랬더니 잘 되더라고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두홍 감독도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해 헛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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