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셰이셔널' 손흥민, 영국에서 만난 절친=박서준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5 21:50 / 조회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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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손세이셔널' 방송 화면


'손세이셔널'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소속 손흥민 선수가 영국에서 절친 박서준을 만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손세이셔널'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에 소속된 손흥민 선수가 영국에서 절친 박서준을 만났다.

함께 런던 밤거리를 걷던 두 사람은 출출한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서준은 자신의 동생이 야구 했을 때 이야기를 하며 "내 동생은 예정에 야구할 때 시합 전에 꼭 국수를 먹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손흥민 선수는 "탄수화물이니까. 여기는 주로 파스타를 준다. 나도 오후 경기 있으면 속이 거북해서 못 뛰니까 주로 파스타를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한식집으로 가 한국 음식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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