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힙합 가수' 주석, 오늘(25일) 4년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5.25 06:50 / 조회 :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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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석 인스타그램


힙합 가수 주석(41)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주석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주석과 예비신부는 교제 4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주석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주석과 예비신부의 나이 차이는 12세 이상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예비신부는 일반인 회사원이었으며 현재는 결혼 준비를 위해 휴직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날 주석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마이티마우스 상추와 쇼리의 사회로 진행되며, 축가는 가수 김종국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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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석 인스타그램


주석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에게 청첩장 돌리고있는데 기자님들이 기사 써주셔서 알려지게 됐네요! 아직도 열심히 보내고있습니다. 축하해주시고 계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결혼 #웨딩 #드디어간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후에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 촬영컷과 턱시도 착용 사진을 공개하며 "유부월드 돌입 카운트다운 D-11" "#결혼 D-2 #토요일에봅시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주석은 2000년 EP 앨범 'Only The Strong Survive'을 내며 래퍼로 데뷔, '힙합 뮤직' '정상을 향한 독주' 등 직설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묵직한 랩으로 한국 1세대 힙합 뮤지션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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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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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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