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김현철X화사X휘인, 컬래버레이션 곡 공개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4 23:30 / 조회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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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김현철과 마마무의 화사, 휘인이 컬래버레이션 곡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작곡가 겸 가수 김현철와 마마무 멤버 화사와 휘인이 출연했다.

이날 김현철은 화사, 휘인과 컬래버레이션한 '한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곡이 발매예정이라고 전했다. 조합이 성사된 계기에 대해 김현철은 "마마무의 소속사 사장과 내가 대학 선후배 관계다. 소속사 사장이 '우리 가수가 불러도 괜찮을 것 같다'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화사는 "김현철 선배님과의 컬래버레이션에 당연히 예스를 외쳤다"고 답했다. 이날 화사와 휘인은 김현철이 작곡한 '그대안의 블루' 듀엣을 선보였다. 답가로 김현철은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발라드 버전으로 불러 인상적인 무대를 안겼다.

김현철의 노래를 들은 MC 유희열은 "현철씨가 느리게 부르니 불결한 느낌이 든다"고 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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