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김예림, 래퍼 'Lim Kim'으로 깜짝 컴백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5.24 18:02 / 조회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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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멜론 홈페이지 캡처


그룹 투개월 출신 김예림이 힙합 음악을 들고 컴백했다.

김예림은 24일 'Lim Kim'이란 이름으로 신곡 'SAL-KI'를 발표했다. 지난 2015년 발표한 앨범 'Stay Ever'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SAL-KI'는 이 곡은 김예림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고, 딘의 '하루살이', 라붐의 'Love Game' 등을 만든 노 아이덴티티가 공동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앞서 김예림이 발표한 곡들과 확연히 다르다. 강렬한 힙합 리듬과 날카로운 사운드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김예림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서 도대윤과 함께 투개월이라는 그룹으로 참가해 몽환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으며 톱3까지 올랐다. 그는 2012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윤종신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2013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 Vocie' 의 타이틀곡 'All Right'로 데뷔한 이후 미니 2집 'Her Voice', 정규 1집 'Goodbye 20' 등을 발표하며 왕성히 활동했다. 이후 김예림은 2016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후 한동안 근황이 공개되지 않아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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