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이 밝힌 '해투4' 소감 "무슨 짓을 하고 온 지 기억 안 나"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5.24 15:32 / 조회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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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빈이 '해피투게더 4'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주빈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예능에 참여했습니다. 너무 정신없고 긴장해서 무슨 짓을 하고 온 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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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이어 이주빈은 "그래도 예쁘게 봐주실 거죠?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고 본 방송 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투 여신'", "예뻐요", "반가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이주빈은 이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와 함께 '증명사진'으로 법정 싸움까지 간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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