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챔피언' 손흥민 볼 수 있을까?…토트넘, ‘우승 퍼레이드’ 공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5.24 02:02 / 조회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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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시 퍼레이드 계획을 공지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이 6월 2일 UCL 우승 기념 오픈-탑 버스 퍼레이드 계획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토트넘과 리버풀은 6월 1일 오후 8시(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UCL 결승전을 치른다.

토트넘의 우승 퍼레이드는 새로운 새로운 홈구장 주변 길을 따라 펼쳐질 예정이다. 홈구장 외부에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어 올릴 무대도 설치된다.

토트넘 홈페이지는 “오픈 톱 버스는 6월 2일 오후 2시 30분 스타디움을 출발한다”며 CL 결승전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 퍼레이드’ 경로를 확인할 수 있게 공지했다.

이어 “오픈-톱 버스 퍼레이드는 약 한 시간 동안 계속될 것이다. 경기장 밖에 하이 로드에 임시무대를 만들어 선수단이 팬들 앞에 우승 트로피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퍼레이드 계획을 설명했다.

구단 역사상 첫 UCL 우승 트로피를 들고 런던 시내를 퍼레이드 할 손흥민을 볼 수 있을지 한국 축구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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