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육중완, 장우혁에 조언 "뭘 하려고 하지마"[★밤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4 07:30 / 조회 : 305
image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 캡처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에서 가수 육중완이 장우혁에게 조언을 전했다.

23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에서는 사랑을 찾아 나선 1세대 아이돌 장우혁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장우혁씨가 이런 거 하실 성격이 아니잖아요. 시크하고 신비주의인데, 우리 오빠가 '연애의 맛'이라니"라며 슬픈 듯 말했다.

장우혁의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 출연 소식에 가수 육중완은 장우혁에게 전화를 걸었다. 육중완은 "육중완 형 '연애의 맛' 나가? 많이 외롭나봐"라며 장난스레 말을 건넸다. 지켜보던 박나래는 "장우혁 씨가 형이에요?"라며 놀라 웃음이 유발됐다.

육중완은 "50되기 전에 짝 찾아야지. 50은 넘기지 말자"라며 장우혁을 응원했다. 이어 육중완은 "일단 여성 분을 만날 때 뭘 하려고 하지 마. 예를 들어 과도한 매너라던지. 왜냐하면 장우혁이 약간 사람들이 보기에 어려운 느낌이 있거든"이라며 조언을 전했다. 스튜디오의 최화정 또한 "맞아요, (그런 느낌) 있어요"라며 맞장구 쳤다.

육중완은 "(형이) 무뚝뚝하고 상남자 같은 느낌이 있거든. 최대한 인간적인 느낌으로. 오래 볼거면 형의 마음을 오픈하는 게 좋을 것 같아"라며 진심 섞인 말을 건넸다. 이어 탁재훈, 박중훈이 장우혁에게 전화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장우혁은 지인들과의 통화를 마친 뒤 패션 선정에 나섰다. 장우혁은 거듭된 고민 끝에 깔끔하게 흰 티를 입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장우혁은 긴장이 되는 듯 차에서 여러 번 호흡을 내쉬거나, 에너지 드링크를 연신 들이키면서 자신의 짝을 만나러 갔다.

1세대 아이돌로서 많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살아온 장우혁이 앞으로 새로이 맞이할 사랑은 어떠한 모습일 것이며, 자신의 짝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