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패닝, 꽉 낀 프라다 드레스 때문에 기절 [칸★한컷]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5.23 16:54 / 조회 :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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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 /사진=프라다 공식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 디너 파티에서 쓰러졌다. 꽉 끼는 드레스 때문이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엘르 패닝은 지난 20일 저녁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 트로피 만찬에 참석했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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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 /사진=엘르 패닝 인스타그램

엘르 패닝이 쓰러지자 옆 테이블에 자리했던 언니 타코타 패닝이 일으켜 세웠다. 엘르 패닝이 쓰러진 이유는 그가 착용한 프라다 드레스가 꽉 끼였기 때문.

이와 관련해 엘르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050년대 프라다 드레스를 입어 기절했다. 지금은 괜찮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르 패닝은 미소를 지으며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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