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번째..강한나, 왕대륙과 상해서 또?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5.23 15:59 / 조회 : 5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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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왕대륙, 강한나 /사진=스타뉴스


배우 강한나가 중화권 스타 왕대륙과의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강한나와 왕대륙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중국 매체 시나연예가 보도한 왕대륙의 최근 근황에서 비롯됐다. 이 매체는 왕대륙이 중국 상해의 한 호텔에서 한 여성과 함께 등장한 모습을 포착했으며 왕대륙과 함께 등장한 이 여성은 검은 생머리에 흰 모자를 착용했고 이 여성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자 왕대륙이 그 여성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줬다고 전하며 두 사람의 가까워 보이는 모습을 조명하기도 했다.

이 보도 이후 중국 다수 네티즌들은 왕대륙과 호텔에서 포착된 여성이 강한나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미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오사카, 대만, 이탈리아 등지에서 다정한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지만 양측 모두 이 열애설에 대해 모두 부인했다.

왕대륙 측은 이에 대해 "이 여성은 강한나가 아닌 왕대륙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며 "왕대륙이 스태프들과 일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갈 때 사진이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판타지오 관계자 역시 강한나의 현재 근황에 대해 "강한나는 현재 한국에 있으며 tvN 드라마 '지정생존자' 촬영에 한창이다"라며 "강한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를 통해 촬영장에 밥차를 보낸 모습이 담긴 인증 사진도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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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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