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수제와 기성품 닭꼬치 차이 거의 없어"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2 23:22 / 조회 :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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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꼬치집의 수제와 기성품이 차이가 거의 없다고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수 꿈트락몰을 찾아 솔루션을 제공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꼬치집 사장님은 기성품 닭꼬치와 수제 닭꼬치, 두 가지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일단 냄새를 맛본 뒤 기성품과 수제를 번갈아 맛을 봤다.

백종원은 "토치를 왜 했지? 토치를 할 필요가 없는데"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이어 백종원은 "일반 길거리에서 파는 닭꼬치보다는 훨씬 불맛이 살아있고 좋은데, 소금구이에서만 약간 (기성품과 수제의) 차이가 나는거지 양념에서는 거의 차이가 안 나는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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