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나의사랑' 신혜선X김명수, 키스 첫만남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2 22:35 / 조회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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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 하나의 사랑' 방송화면


'단, 하나의 사랑'에서 신혜선과 김명수가 입맞춤을 하며 처음 만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이연서(신혜선 분)와 김단(김명수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발레리나 이연서는 사고로 눈이 멀어 발레 근처도 못 간 지 3년이었다. 이연서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어 상속녀가 됐다.

집사 정유미(우희진 분)는 이연서에게 우편물을 전했다. 우편물에는 그들이 피하려 노력했던 판타지아 문화재단의 20주년 기념파티 초대장이 들어 있었다.

이연서는 한강 다리에서 숨을 안 쉬려 노력했다. 이때 천사 김단이 이연서 입에 입을 맞추고 "인간은 숨을 안 쉬면 죽어"라고 말했다.

이연서는 그녀를 쫓아다니는 김단의 존재를 눈치채고 "거기 누구야?"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김단은 "내 말이 들려?"라며 놀라워했다.

이때 정유미가 혼자 있는 이연서를 찾았다. 그러자 김단은 자취를 감췄고 이연서는 김단이 흘리고 간 손수건을 줍고 의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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