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과 고스톱.."타짜"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5.22 21:59 / 조회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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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그녀의 사생활'에서 김재욱, 박민영이 집에서 데이트를 이어갔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서는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는 자신을 집까지 배웅해 주겠다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성덕미는 라이언이 잘 하는 것을 하겠다고 했다. 이에 라이언은 흔쾌히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어 집으로 들어온 라이언과 성덕미. 성덕미는 어떤 게임을 하게 될지 궁금해 했다. 게임은 다름 아닌 고스톱. 라이언은 자신이 이길 것임을 자신했다.

한차례 게임이 끝나고 라이언은 성덕미를 집으로 데려다 줬다. 성덕미는 라이언에게 "타짜"라고 했다. 이해하지 못한 라이언은 어리둥절했다.

성덕미는 "조심히 가세요"라며 라이언의 차에서 내렸고, 라이언은 곧 성덕미에게 가 포옹을 했다. 두 사람은 서로 "고마워요"라면서 꼭 끌어안으면서 더욱 깊어진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라이언은 성덕미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가던 중 친모를 만났다. 그의 친모는 앞서 차시안(정제원 분)의 어머니 공은영(이일화 분)인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라이언은 엘레베이터 안에서 공은영을 만났지만 짧은 인사만 나누고 헤어졌다. 둘이 서로를 알아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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