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23세 연하 여친, 혼자 칸영화제 레카 등장 [칸★한컷]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5.22 10:53 / 조회 :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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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카밀라 모로네 /AFPBBNews=뉴스1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이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 카밀라 모로네가 제72회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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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카밀라 모로네 /AFPBBNews=뉴스1

카밀라 모로네는 21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레드카펫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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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카밀라 모로네 /AFPBBNews=뉴스1

이날 카밀라 모로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동행하지 않고 혼자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그는 화이트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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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카밀라 모로네 /AFPBBNews=뉴스1

한편 카밀라 모로네는 지난 1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찍히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2018년 연말 만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나이 차는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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